​한인회를 섬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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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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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인이 그리스에 산다는 것은 커다란 은혜이며

생사 다 그렇듯 저마다 사연이 있어 여기에 살고

상에 젖기도 하고 감사와 기쁨이 때로 솟아 나는

면이 고비마다 교차하고 외국인과 나그네로 산

고의 세월 속에 한인회 창립 40년을 맞이하니

인간의 교제를 이제 뒤로 하고 다 함께 힘을 모아

보다 행동으로 새로운 한인회를 만들어 갑시다.

 

10월의 어느 날에. 재 그리스 한인회장 조 동규 올림

한인회 임원들

최부희 
부회장

우병동 
부회장 겸 총무

이금형 
서기

조은진
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