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 트럼프 2기, 축하만 해야 할 취임식일까? "
불확실 시대의 무소불위를 자처한 럭비 공 트럼프의 취임식이 코
앞이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입장료 15억원이나 지불하는 대관식이라 기
보다는 피할 수 없는 퍼퍼먼스 자체를 유료 기부 행렬의 줄서기
로 보여 시작부터 가 불만이다.
그의 돈키호테 통치 방법에 이젠 재미가 들려 2기 또한 예측 불허

불확실 시대의 무소불위를 자처한 럭비 공 트럼프의 취임식이 코
앞이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입장료 15억원이나 지불하는 대관식이라 기
보다는 피할 수 없는 퍼퍼먼스 자체를 유료 기부 행렬의 줄서기
로 보여 시작부터 가 불만이다.
그의 돈키호테 통치 방법에 이젠 재미가 들려 2기 또한 예측 불허
45년전 그리스 정착시 한국은 뭐 하나 제대로 내놓을 것 없어 "개발 도상국 "이란 단어도 사치이자 ,수치였다. 그로부터 지금은 반세기만에 세계 현대사에서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발전으로 멀미가 날 정도의 국격 위상은 지구촌의 자랑이자 개도국들의 교본으로 자리 하고 있다. 이는 그리스 신화가 부럽지 않은 단군 신화 후손의 영광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세계사의 모범적 가치 변화는 그리스 한인 교민의 한 사람으로도 자긍심과 보람으로 자리하고 있던 차, 유럽의 고도나 다름없는 그리스에 한 총리가 모처럼 방문한다는 소식이 한국 언론과 한인회 홈피를 통해 단 세줄의 공지 사항으로 안내 됐다.
그나마 기사제공은 대사관이 아닌 한국 정책 브리핑 이란 낯선 곳이라 의아 했다.
아니 ,모두가 함께 축하 해야 할 총리 방문에 대하여 이런 경사를 왜 한국 대사관은 공식적으로나 혹은 한인회를 통해 사전에 직간접적으로라도 안내할 수 없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간 대사관의 지속적인 교민 경시를 넘어 무시에 가까운 정책 불만은 이미 두어번 공식 항의한 바 있다.
한가지는 몇해 전 양국의 60년 수교 회갑 잔치 행사가 전무하다시피 교민 패싱 으로 지나갔던 것이고, 그리고…
그리스선교&성지연구소에서 계간지 아콜루씨아를 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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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날카로운 통찰과 풍부한 분석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트럼프의 취임식과 그가 만들어낼 변화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게 되네요. 그의 정치적 스타일과 그로 인한 국제적인 영향력은 정말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이 세계의 리더로서 어떤 방향을 제시할지, 그 과정에서 보여줄 리더십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모두 담겨 있는 글이었습니다.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