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를 태운 택시 : 승객과 운전자에 벌금 900유로 부과

한인회 편집부

December 4, 2020

한 시민이 ANT 1 에 불만을 토로했는데 그는 아내와 함께 택시를 타고 가는 중에 세워져 조사를 받는 가운데 정원초과로 벌금이 부과되었다는 것입니다.

한 시민이 ANT 1 에 불만을 토로했는데 그는 아내와 함께 택시를 타고 가는 중에 세워져 조사를 받는 가운데 정원초과로 벌금이 부과되었다는 것입니다.

택시에는 승객인 부부와 기사 모두 3명이 승차했는데 각각 300 유로의 벌금을 부과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택시 기사와 부부 모두 총 900 유로를 지불해야 합니다. (록 다운 기간에는 운전자와 승객 1인 만 허용)

"같은 집과 같은 침대를 공유하는 아내와 택시를 탈 수 없나요? 무엇이 합리적인가요? 공항에 가고 싶은데 택시 두 대를 이용해야 합니다. "불공평 해요. 불공평" 남편이 말했습니다.